TripleOps
세 개의 Ops, 하나의 기준.
DevOps, AIOps, FinOps를 연결해 고객 환경에 맞는 클라우드 운영 구조를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핵심 가치
Operational Engineering Partner
전통적인 MSP의 요청 처리 중심 업무 방식과 다르게, 설계부터 운영까지 함께 책임지는 파트너로 일합니다. 자동화와 보안·비용 거버넌스까지 실행 가능한 체계로 남깁니다.
Architecture First
요청보다 원인을 먼저 봅니다.
장애, 변경, 요청을 단발성 처리보다 운영 구조를 개선하는 신호로 해석합니다.
Automation by Default
반복 업무는 코드로 남깁니다.
수작업 중심의 운영을 배포, 변경, 검토 자동화와 재사용 가능한 절차로 전환합니다.
Governed Operations
운영 원칙을 기록으로 관리합니다.
보안, 비용, 권한, 변경 이력을 추적 가능한 운영 거버넌스 안에서 관리합니다.
TripleOps
DevOps, AIOps, FinOps를하나의 운영 모델로 연결합니다.
고객의 현재 운영 단계에 맞춰 필요한 축부터 적용합니다.
DevOps
변경과 배포를 표준화합니다.
IaC, GitOps, Cloud Native 기반으로 인프라와 배포 흐름을 코드화합니다.
AIOps
운영 데이터를 판단 근거로 바꿉니다.
티켓, 로그, 지식, 관측성 데이터를 연결해 반복 대응과 분석 시간을 줄입니다.
FinOps
비용을 운영 지표로 연결합니다.
클라우드 비용을 서비스·환경·팀 단위로 가시화하고 개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역량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까지
클라우드 운영에 필요한 주요 업무 범위를 제공합니다.
운영 진단·전략 수립
현재 인프라, 배포, 비용, 운영 흐름을 진단하고 개선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구축
네트워크, 컴퓨팅, 보안, 배포 기반을 운영 가능한 구조로 설계·구축합니다.
데이터 플랫폼 구축·운영
수집, 저장, 처리, 품질, 분석 흐름을 운영 데이터 생애주기 관점에서 설계합니다.
운영 업무 AI Agent
반복 운영 절차와 내부 지식을 연결해 실무자가 사용할 수 있는 Agent를 구현합니다.
MLOps
모델 배포, 실험, 모니터링, 재학습 흐름을 서비스 운영 기준에 연결합니다.
운영 도구·서비스 개발
대시보드, 백엔드, 시스템 연동 등 운영 체계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합니다.
How We Work
설계하고, 만들고, 운영합니다.
결과물은 문서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코드, 자동화, 운영 원칙으로 실제 환경에 정착시킵니다.
진단
현재 인프라, 배포, 비용, 운영 흐름을 파악합니다.
설계
우선순위와 운영 원칙을 정리해 실행 구조를 만듭니다.
구현
코드, 자동화, 문서로 실제 운영 결과물을 만듭니다.
운영
지표와 기록을 바탕으로 지속 개선합니다.
파트너십
고객사 및 파트너사
클라우드 운영, 데이터 인프라, AI 업무 자동화 영역에서 고객사·파트너사와 함께합니다.


